SMA Applied arts music & dance

SMA는 2002년 서울예대 실용음악과,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,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동문들이 힘을 모아, 2002 월드컵 열기가 한창일 때 만들어지기 시작했어요. ‘오렌지폭스‘라는 작은 소극장 이름으로 문을 열었죠. 오렌지폭스는 마법에 걸린 여우에요. 인간들의 눈에 잘 띄지 않아요. 아주 마음에 드는 음악 또는 댄스 들리면, 주홍색을 띄며 얼굴을 빼꼼 내밀죠. 오렌지폭스가 보고 싶다면, 좋은 음악과 댄스를 들려주세요.

  • 2019. 8.15. 제52회 SMA오렌지폭스 콘서트.
  • 2019. 각 분야 50명의 고수진 채용. 25개 분야 레슨 서비스 제공.
  • 2019. 플러스친구 3천명 돌파.
  • 2018. 플러스친구 1천명 돌파.
  • 2017. 국내 최저가 연습실 온라인 예약 서비스 시작.
  • 2015. 매일경제 주관, 학원 교육부문 대상 수상.
  • 2008. 700평 규모 SMA 전용 건물 매입.
  • 2007. SMA x Orangefox 협업식. 교육 및 연습 공간 서비스.(60평 규모)
  • 2006. 100평 규모의 공연장, 개러지홀 오픈.
  • 2005. SMA실용예술학원 교육청 정식 인가(50평 규모).
  • 2003. 로맨틱펀치, 정민아 밴드, 장기하와 얼굴들 배출.
  • 2002. Orangefox 첫 오픈(30평 규모).
  • 2001. Orangefox 구상.

[사진, 위] 오렌지폭스 오픈 기념 공연 포스터에요.

[사진, 위] 2002년 오렌지폭스 소극장에서 공연했던 밴들들이에요. 조한동 원장의 모습도 보이네요.

[사진, 위] 2004년 1월 30일, <그림>의 앵콜 공연이 있었어요. 오렌지폭스 소극장이 꽉 찼네요.

[사진, 위] 2004년 2월 22일, 공연 모습이에요. 현재까지 1,000회가 넘은 공연을 했어요.

[사진, 위] 2003년, 오렌지폭스 앞 마당에서 조한동 원장과 연주자들이 사진을 찍었네요.
장기하씨와 눈뜨고코베인 멤버들이 보이네요.

2005년도에 Orangefox 옆에 SMA가 탄생되었어요. Orangefox는 연습실 대여, 공연장 운영 및 기획 등의 사업을 담당하게 되었어요. SMA는 예술 교육을 담당해요. 2019년 6월 10일에는 유튜버에 의한, 유튜버를 위한 이라는 타이틀로 YouTuberFACTORY 가 개업했어요.

그래서 현재의 SMA Music & Dance가 만들어지게 된거랍니다. 이후 SMA는 700평 규모의 건물을 매입하고, 확장을 하게 되죠.(자본을 많이 벌었거든요.)
앞으로도 여러분들에게 좋은 공간이 되도록 올인할게요.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. 고맙습니다.

SMA Applied arts music & dance
orangefox-Character